첫째 승유가 미국으로 학교를 갔다.입학 및 기숙사 입소일에 맞춰 같이 출국을 했고 짧지만 4일간 미국에서 같이 있다가 왔다.처음엔 기숙사도 같이 쓸 수 있을 줄 알았고, 공항에서 학교까지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해서 숙소도 렌터카도 불필요할 줄 알았는데.. 학교가 그렇게 베려를 해주진 않는다. ㅋㅋ 숙소에 들어가게 해주는거지 자는건 안되는거고 셔틀은 부모는 못탄단다.그래서 숙소, 차 다 빌렸음. ㅠㅠ ^^ 전에 미국 와서 전기차 빌렸다가 낭패본 경험이 있어 이번엔 기름차로 했고.. 무조건 싼차로 하기로 했다.짐이 좀 되는데 그래도 뒷자리에 사람 안탈꺼니 웬만한차는 다 되겠거니 생각하고 검색을 해봤다.trip.com에서 보니 닛산 로그란 차가 제일 저럼하다. 하루에 8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다. 그나마 ..